8월2일 연중 제18주일 주보입니다.

푸른산 on 07/28/2009 10:35 PM

첨부 파일 1: fe332c73_주보_090802_letter_size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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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여름입니다... 멍*탕 한그릇 생각이 간절합니다....만, 고개를 들어 주위를 바라보면 이/곳/은/하/와/이....ㅠ.ㅠ...꺼이꺼이~ 닭이라도 한마리 고아서 인삼넣은 주님을 모셔야 할까봅니다. 파일용량에 제한이 있어서 주보파일의 해상도가 좀 낮습니다. 감안해서 보아주시고요, 주보보시고 행여 감동이라도 받으실라치면 삼계탕 드실 때 숟가락 하나 더 놓으시고 전화주세요. 절대로 많이 안먹겠습니다. ㅎㅎ 전화번호요??? 이런..주보 젤 뒷면에 있습니다.